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methicillin-resistent

staphylococcus aureus) //

1. 일단 감염되면 메티실린으로도 치료가 어렵다는 점 외에는 황색포도상구균(일반인의 피부에

상재하는 균)과 완전히 동일한 균주임

2. 과거에는 병원내에만 있었으나, 요즘은 사회에 널리 퍼져 있음

3. MRSA에 효과가 있는 항생제는 반코마이신이나 테이코플라닌 등, 내성균의 발생을 막기

위해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고 있음

MRSA의 확진 전에는 위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재량의 범위 내임

예방적 항생제로 반코마이신이나 테이코플라닌을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MRSA에 의한

병원내 감염이 증가함 → 이는 의료상 과실과 무관한 불가피한 악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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